[아티클]도심 속 야구장에서 스키&스노우보드 빅에어 경기를?

지난 2019년 12월 20일-21일 Big Air 대회가 썬트러스트파크(Sun Trust Park)에서 개최되었다.

미국 스키&스노우보드 협회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와 파트너십을 맺고 도심 속 스키&스노우보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야구장 스타디움을 빅에어 경기장으로 탈바꿈하였으며, 야구장은 빅에어 경기장을 만들기 위해 15층 높이의 점프대와 800톤의 눈이 투입이 되었다.

2003년 소개되기 시작한 종목임에도, 2018년 평창 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2022년 베이징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전세계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으며 급성장중인 종목 중 하나이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Atlanta Braves) CEO인 데릭 쉴러(Derek Schiller)는 “우리는 이 월드컵 종목 스키 및 스노우보드 행사의 주최자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SunTrust Part를 소개하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며 “미국 스키&스노우보드 협회와 협력하여 SunTrust Park에서의 행사를 통해 이 지역 팬들을 위한 놀라운 장소를 제공하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고도 전했다.


지난 경기, 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의 영상을 보며 도심 속 스키&스노우보드의 매력을 새롭게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Mathilde Gremaud: 1st

Giulia Tanno: 2nd


Alex Hall: 1st


Antoine Adelisse: 2nd


Teal Harle: 3rd

Copyright ⓒ PLAYK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