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씨름, 축구 경쟁을 통해 학습하는 AI

OpenAI는 일론 머스크, 샘 아틀만 등이 공동으로 설립한 AI 연구기관으로 인류에 도움이 되는 AI를 만들기 위해 비영리 재단을 설립했습니다.
현재 영상에서 나와있는 AI봇은 서로 경쟁을 하며 스모에서 이기는 법을 학습하고, 서로를 밀어내고 속이기도 하며 스스로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구를 통한 학습도 진행되고 있는데 한명은 키커, 한명은 골키퍼로 상대의 움직임을 파악하며 함께 움직이고 또 그 움직임을 속이려는 시도가 계속 이오지고 있습니다. Open AI는 디지털 공간의 캐릭터 움직임 뿐만 아니라 인간형 로봇에도 적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AI은 스포츠 산업에서 약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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